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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통·이커머스2021 – 진행 중

이온리테일

식품 할인 추천 AI 가격(AI Kakaku)

이온리테일은 AI 할인 추천을 도입한 뒤 로스율이 10% 이상 줄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이온리테일은 수요 변화에 맞춰 신선 재고의 가격을 정하면서 손실을 줄여야 했다. 직원에게는 할인 판단 교육도 필요했다.

접근 방식

AI 가격은 판매 이력과 날씨, 고객 수 같은 조건을 학습했다. 직원이 상품을 스캔하고 진열 수량을 입력하면 권장 할인율을 받았다. 이온리테일은 2021년 델리 부문에 도입했고, 2024년 5월 신선식품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수치

10%+도입 전과 비교한 로스율의 상대적 감소율(이온리테일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신선식품으로 넓히려면 부문별 판매 패턴과 개별 점포에 맞춘 조정이 필요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AEON Retail2024년 5월 7일

이온리테일은 도입 후 로스율이 10% 이상 줄었다고 밝혔다. 수요에 따른 할인 방식과 정육·수산으로의 확대를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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