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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통·이커머스2020–2024

아마존

아마존 프레시 매장의 '저스트 워크 아웃' 무인 결제

아마존이 미국 프레시 식료품 매장에서 카메라 기반 무인 결제 '저스트 워크 아웃'을 빼고 스캔 카트로 바꿨다

재조정회사 발표

문제

계산대 대기 줄은 식료품 매장의 대표적인 불만이다. 아마존은 자사 식료품 매장에서 고객이 물건을 집어 그대로 나가면 자동으로 결제되도록 하고 싶었다.

접근 방식

아마존은 카메라와 센서로 고객이 집은 상품을 추적하는 '저스트 워크 아웃'을 아마존 고 편의점에 이어 미국의 여러 아마존 프레시 식료품 매장에 적용했다. 아마존은 '머신러닝 데이터 어소시에이트'라는 직원이 영상에 주석을 달고 일부 방문 건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2024년 4월 아마존은 미국 프레시 매장에서 이 시스템을 빼고 '대시 카트'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고객이 카트에 달린 카메라로 상품을 스캔하고 전용 통로에서 결제하는 방식이다. 저스트 워크 아웃은 아마존 고와 영국의 일부 소형 매장에서는 유지됐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아마존은 계산 없는 매장에서 쇼핑 중 가격·할인·실시간 영수증을 볼 수 없다는 고객 요구를 교체 이유로 들었다. 카메라 뒤에서 사람이 검토하던 시스템은 대형 식료품 매장에서 더 단순한 스캔 카트로 바뀌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mazon removes 'Just Walk Out' tech from US Amazon Fresh stores
    Retail Dive2024년 4월 3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Retail Dive2024년 4월 3일

아마존이 미국 프레시 매장에서 저스트 워크 아웃을 빼고 대시 카트로 바꾸며, 아마존 고와 영국의 일부 소형 매장에는 유지한다고 보도했다. 고객이 주변 상품과 할인을 찾고 절약액을 확인하길 원했다는 아마존 대변인의 설명을 실었다. 직원이 영상에 주석을 달고 일부 방문 건을 확인하며 그 비중은 줄고 있다는 아마존 입장과, 카트가 유료 광고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애널리스트 의견도 전했다.

[2]FOX 35 Orlando2024년 4월 3일

FOX 35 올랜도는 아마존이 식료품 체인 개편의 일환으로 프레시 매장에서 저스트 워크 아웃을 뺀다고 보도했다. 일부 프레시와 홀푸드 매장에서 시험한 대시 카트는 고객이 상품을 스캔하고 결제할 수 있게 해준다. 아마존은 고객 의견에 따른 결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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