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콜롬비아 시위 보고서를 알리는 AI 생성 이미지
국제앰네스티는 사진가들이 신뢰성을 문제 삼자 AI 생성 캠페인 이미지를 내렸다
문제
앰네스티는 콜롬비아 경찰의 인권 침해를 다룬 보고서를 알리면서 시위 참가자의 신원을 보호하려 했다. 알아볼 수 있는 사진을 쓰면 참가자가 보복에 노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접근 방식
2023년 앰네스티는 AI로 만든 시위 이미지를 AI 표시와 함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사진가들은 합성 이미지가 앰네스티 기록의 신뢰성을 해치지 않는지 따져 물었다. 앰네스티는 논란이 피해자들의 정의 요구를 가린다며 이미지를 내렸고, 실제 사진으로 오인시킬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앰네스티는 신원 보호 문제는 해결했지만 별개의 신뢰성 문제에 부딪혔다. 이미지가 인공물이라고 밝혔는데도, 증거에 바탕을 둔 캠페인에 쓰는 데 대한 반발을 막지 못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rtnet News2023년 5월 4일
아트넷은 이미지 철회와 앰네스티의 신원 보호 설명을 보도했다. AI 표시 사실을 전했고, 이미지를 사진으로 오인하게 할 의도가 없었다는 앰네스티의 입장을 인용했다.
[2]The Guardian2023년 5월 2일
가디언은 이미지 철회를 보도했다. 앰네스티는 비판이 자신들의 메시지에서 관심을 돌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