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트 헬스
앰비언스 헬스케어의 앰비언트 AI 진료 기록 작성
아덴트 헬스의 앰비언트 AI 진료 기록 도구가 진료 100만 건에 쓰였다
문제
병원 30곳과 약 280개 진료 거점을 운영하는 아덴트의 의료진은 에픽 전자 의무기록 시스템에 기록을 남기느라 매주 수 시간을 썼다.
접근 방식
아덴트는 외래 진료 의료진을 대상으로 앰비언스 헬스케어의 앰비언트 AI를 시범 도입한 뒤 외래 진료망 전체로 넓혔고, 다음 대상으로 간호사, 응급실, 입원 병동을 계획했다. 2026년 7월까지 의사와 전문 진료 인력이 100만 건의 진료에서 이를 썼다.
주요 수치
100만2026년 7월까지 앰비언트 AI 플랫폼이 지원한 환자 진료 건수(아덴트 기준)
87%의료진이 도구를 쓴 외래 진료 비중(아덴트 기준)
주 3시간 이상의료진 1인당 기록 작성 절감 시간. 전자의무기록 데이터 기준(아덴트 기준)
시사점
아덴트는 에픽 데이터로 이용 현황을 집계했고 핵심 지표는 이용률이었다. 보도자료는 금전적 수익은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rdent Health2026년 7월 23일
아덴트의 보도자료는 소속 의사와 전문 진료 인력이 앰비언스 헬스케어 플랫폼의 지원을 받은 진료가 100만 건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외래 진료의 87%에서 쓰였으며, 아덴트가 인용한 업계 기준 약 40~45%보다 높고, 전자의무기록 데이터로 보면 의료진 1인당 주 3시간 넘게 아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