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 판독문용 AI 음성 인식
서울아산병원이 음성 AI로 영상의학 판독문 한 건당 약 3분을 줄였다고 밝혔다
문제
영상의학과 의사가 말로 하는 소견을 글로 된 판독문으로 옮기는 전사 작업이 생겼다. 판독문 물량 때문에 정규 근무 시간 밖에도 직원의 부담이 컸다.
접근 방식
서울아산병원은 AI 음성 인식으로 구술한 영상의학 소견을 텍스트로 바꿨다. 병원은 도입 전후의 작업 시간을 비교했다. 2026년 2월에 만든 AI혁신지원실이 도입 후 AI 등록과 평가를 관리했다.
주요 수치
About 3 minutes영상의학 판독문 한 건당 업무 시간 약 3분 감소, 병원 발표
시사점
경력이 짧은 직원이 경험 많은 직원보다 더 큰 도움을 받았다. 병원의 평가는 하드웨어와 직원 교육을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꼽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EDI:GATE NEWS2026년 9월 18일
병원 AI혁신지원실장 양동현은 병원이 도입한 시스템과 평가 방식을 설명했다. 판독문 한 건당 약 3분이 줄었고, 판독문 물량이 늘었는데도 전사 담당 직원의 야간·주말 근무는 거의 없어졌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