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대한민국헬스케어·바이오2020 – 진행 중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고령자를 위한 AI·IoT 원격 건강관리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원격 돌봄 사업에 고령자 1만 1,691명이 참여했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코로나19로 건강 관리에 도움이 필요한 고령자에 대한 방문이 어려워졌다. 보건 담당자에게는 방문 사이에도 참여자를 살필 방법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개발원은 2020년 11월부터 보건소를 통해 운영하는 원격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했다. 연결된 기기와 오늘건강 앱이 측정과 건강 활동 과제를 지원했다. 전체 사업에는 AI 스피커가 포함됐고, 전문가가 참여자 정보를 검토하며 돌봄을 제공했다.

주요 수치

11,6912021년 3월까지 통합 서비스에 참여한 고령자 수, 1만 1,691명회사 발표[1]
24초기 시범사업을 운영한 보건소 수회사 발표[1]

시사점

참여자 수는 원격 돌봄 사업 전체를 합친 것이다. AI 스피커가 건강 성과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측정하지 않았다.

분류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국민 누구나 디지털 뉴딜로 건강관리를
    Korea Policy Briefing2021년 6월 30일정부 자료
  2. 인공지능으로 어르신 건강관리…부산서 1천200명 대상
    Yonhap News Agency2021년 12월 6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Korea Policy Briefing2021년 6월 30일

정부는 개발원이 개발한 원격 돌봄 서비스와 보건소 24곳의 운영 현황을 설명했다. 2021년 3월까지 참여자가 1만 1,691명이라고 밝혔고, 직원이 측정값과 건강 활동을 모니터링한다고 설명했다.

[2]Yonhap News Agency2021년 12월 6일

연합뉴스는 같은 전국 사업이 부산으로 확대된다고 보도했다. 서비스는 연결된 건강 기기와 AI 스피커로 구성되며, 전문가가 수집된 정보를 매주 검토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