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몹
오디오·이미지 광고 소재용 AI 검수 파이프라인
오디오몹은 AI 검수 파이프라인으로 하루 2만 건이던 수동 광고 검수를 약 70건으로 줄였다
문제
오디오몹의 광고 플랫폼은 하루 2만 건이 넘는 오디오·이미지 광고 소재를 처리했다. 회사는 부적절한 콘텐츠가 게임 이용자에게 가지 않도록 해야 했지만, 모든 소재를 사람이 직접 검수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접근 방식
오디오몹은 구글 클라우드의 Speech-to-Text, Natural Language, Vision AI 서비스를 조합해 2주 만에 파이프라인을 만들었으며, 자체 모델은 학습시키지 않았다. 오디오 광고는 텍스트로 변환하고 이미지 광고는 광학 문자 인식(OCR)으로 읽은 뒤, 그 텍스트를 분류하고 불쾌한 내용이 있는지 검사한다. 오디오 광고에 딸린 이미지는 구글 SafeSearch가 검사한다. 이 도구들은 카테고리별 신뢰도를 제공하며, 금지 대상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소재가 수동 검수로 넘어간다.
주요 수치
시사점
이미 만들어진 음성, 텍스트, 이미지 서비스 덕분에 직원 33명 규모의 회사가 수동 검수로는 감당할 수 없는 물량의 광고 콘텐츠를 걸러낼 수 있었다. 직원은 파이프라인이 표시한 소재만 확인한다.
분류
- 규모
- 중소·소상공인
- 산업
- 미디어·콘텐츠
- 경영 기능
- 생산·품질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는 영국 모바일 게임 오디오 광고 회사 오디오몹이 하루 2만 건이 넘게 들어오는 광고 소재를 검수하려고 AI 파이프라인을 만든 과정을 소개했다. 수동 검수가 하루 2만 건에서 약 70건으로 줄었고, 파이프라인이 수동 검수보다 100배 저렴하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4년 6월 13일에 처음 저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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