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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전문 서비스2019 – 진행 중

아반사

소매 고객사를 위한 이미지 인식 기반 사진 재고 점검

아반사는 직원이 찍은 사진에 이미지 인식을 적용해 재고 점검과 보고 작업을 50% 줄였다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아반사는 소매 고객사의 재고를 점검하는 스페인 아웃소싱 업체다. 직원들이 진열대를 돌며 재고를 손으로 세고 기록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렸다.

접근 방식

아반사는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알토스트라투스와 함께, 직원에게 안드로이드 기기를 지급해 위치 정보가 담긴 진열대 사진을 찍게 했다. 로고를 감지하고 광학 문자 인식(OCR)으로 글자를 읽도록 학습시킨 Cloud Vision API가 이미지를 데이터로 바꿨다. 아반사는 이 데이터로 Looker Studio에서 보고서와 요약을 만들어 고객사에 보냈다. 직원이 사진 여러 장 대신 영상 하나를 찍도록 Video Intelligence API도 검토하고 있었다.

주요 수치

50%재고 점검과 보고 절차의 감소폭, 구글 클라우드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아반사는 수작업 재고 집계에 기성 이미지 인식 기술을 적용해 직원이 재고 데이터를 모으는 방식을 바꿨다. 사례는 수치를 하나만 제시하며, 어떻게 측정했는지는 밝히지 않는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19년 4월 16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는 직원 7,000명 이상의 스페인 아웃소싱 기업 아반사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로 옮기고 서비스에 구글 클라우드 AI API를 더한 과정을 설명했다. 재고 점검에서는 직원이 진열대를 촬영하고 Cloud Vision API가 이미지를 읽어, 재고 점검과 보고 절차가 50% 줄었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19년 4월 16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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