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푸어 비티
코파일럿 전사 도입과 품질검토 AI 에이전트
밸푸어 비티는 코파일럿에 720만 파운드를 투자하기로 하고 검사계획서를 미리 점검하는 AI 에이전트 시험에 나섰다
문제
밸푸어 비티 현장에서는 검사·시험계획서(ITP)를 사람이 직접 검토했다. 초기 검토 한 번에 몇 시간이 걸리고 이런 검토가 회사 전체에서 수천 번 반복됐다. 오래된 양식 같은 흔한 오류가 그대로 기술 전문가에게 넘어가 재작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접근 방식
영국 건설사 밸푸어 비티는 2025년 7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을 전사에 도입하는 데 720만 파운드를 투입하기로 했다. 자사 IT 환경 안에서 운영하는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품질·안전보건·검증 업무용 '스마트 에이전트'도 개발하고 있다. 첫 시험은 스코틀랜드 A9 도로 공사에서 진행 중이며, 에이전트가 검사·시험계획서의 흔한 문제를 엔지니어에게 넘어가기 전에 찾아낸다.
주요 수치
시사점
첫 에이전트 시험은 엔지니어가 검사계획서를 검토하기 전에 흔한 문서 오류를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측정된 시험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건설·엔지니어링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생산·품질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조직·일하는 방식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건설 전문 매체가 720만 파운드 규모의 코파일럿 투자와 A9 현장의 첫 스마트 에이전트 시험을 보도했다. 에이전트는 오래된 양식 같은 검사·시험계획서 문제를 찾아낸다. 수작업 검토 한 번에 몇 시간이 걸리고 수천 번 반복된다고 전했으며, 현장 책임자와 디지털 전환 책임자가 회의와 포트폴리오 점검 시간이 줄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스코틀랜드는 그룹 CEO, CIO,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CEO의 발언과 함께 코파일럿 투자와 A9 에이전트 시험을 전했다. 건설업계의 생산성을 14~15% 높일 수 있다는 맥킨지 추정치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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