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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건설·엔지니어링2024 – 진행 중

마이레

'휴먼 인 더 루프' 포털을 곁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도입

이탈리아 마이레, 코파일럿 첫 단계(라이선스 300개)에서 월 800시간 절감했다고 밝혀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직원 8천 명 이상, 45개국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그룹이 사업 분야별로 생성형 AI가 어디에 쓸모 있는지 확인하려 했다.

접근 방식

마이레는 그룹 전반에 라이선스 300개로 시작한 뒤 2,000개를 추가했다. 대부분 사내 포털의 신청 캠페인으로 배정했다. 비바 인사이트의 코파일럿 대시보드로 사용을 측정하고 교육을 여섯 차례 열었다.

주요 수치

800 hours라이선스 300개 첫 단계에서 월 절감 업무시간공급사 사례[1]

시사점

마이레는 사내 포털에서 신청한 직원들에게 추가 라이선스 대부분을 배정하며 코파일럿 사용을 확대했다. 첫 단계 이후 절감 규모가 두 배 넘게 늘었다고 하지만, 월 '수백 시간'이라는 설명 외에 새 수치는 내놓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MAIRE customer story (Microsoft Teams, Copilot)
    Microsoft2024년 7월 10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Microsoft2024년 7월 1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레가 코파일럿 라이선스를 300개에서 2,300개로 단계적으로 늘린 과정을 소개했다. 첫 단계에서 월 800시간을 절감했다고 전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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