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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건설·엔지니어링2025 – 진행 중

로저스-오브라이언 건설

자체 개발 AI 비서 '컴퍼스'

텍사스 종합건설사, 프로젝트 기록 7000건 넘게 연결한 AI 비서 직접 개발…8개월간 질의 5600건 넘게 처리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1969년 설립된 댈러스의 종합건설사 로저스-오브라이언은 텍사스 5개 지역에 직원 650명 넘게 두고 있다. 프로젝트 이력, 인력 배치 정보, 사내 절차가 각기 다른 시스템에 흩어져 있었고, 경영진은 시판 챗봇이 회사의 업무 방식과 건설 직무, 보안 요건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접근 방식

회사 연구개발팀은 2025년 9월 2일 '컴퍼스'를 내놓았다. 여러 대규모 언어모델을 사내 보호 환경 안의 실시간 회사 데이터와 결합한 도구다. 인력 배치 도구 브리짓 벤치, 프로코어, 사내 업무 지침서, 직원 명부, 데이터 레이크, 수십 년간 쌓인 7000건이 넘는 프로젝트 기록과 연결된다. 예측 분석 등 추가 연동도 계획했다.

주요 수치

5,600+출시부터 2026년 5월까지 처리한 질의 건수회사 발표[1]
up to 50 min복잡한 작업 한 건당 절약 시간(최대)회사 발표[1][2]

시사점

중견 건설사가 범용 도구로 접근할 수 없던 프로젝트·인력 기록을 연결하려고 자체 도구를 만들었다. 사용량은 공개했지만 시간 절감 수치는 회사가 밝힌 복잡한 작업 한 건당 최대치이며, 전체 절감량이나 독립적인 측정 결과는 없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Rogers-O'Brien Construction Sets New Standard with Custom AI Assistant
    Rogers-O'Brien Construction2026년 5월 1일회사 자료
  2. Rogers-O'Brien Construction Sets New Standard with Custom AI Assistant
    The AI Journal2025년 10월 13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Rogers-O'Brien Construction2026년 5월 1일

로저스-오브라이언은 컴퍼스가 2025년 9월 2일 출시됐고 텍사스 5개 지역 직원 650명 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질의 5600건 넘게 처리했다고 밝혔다. 연결된 시스템과 사용 모델을 설명하고 복잡한 작업에서 최대 50분을 아낀다고 주장했다. 최고혁신책임자와 CEO는 자체 도구를 개발한 이유를 설명했다.

[2]The AI Journal2025년 10월 13일

AI 저널은 회사가 2025년 10월 발표한 컴퍼스를 보도했다. 이 비서는 7000건이 넘는 프로젝트 기록, 인력 배치 정보, 프로코어·브리짓 벤치 같은 사내 시스템과 연결되며, 회사는 어려운 작업에서 최대 50분을 아낀다고 주장했다. 로저스-오브라이언은 1969년 설립됐고 텍사스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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