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계열사 공시 확인 도구의 AI 활용 개발
BGF 직원이 AI로 계열사 17곳의 공시를 한데 모아 보는 도구를 만들었다
문제
BGF 경영관리팀은 분기마다 계열사별로 DART 공시를 따로 확인했다. 반복되는 확인 작업 때문에 분석에 쓸 시간이 줄었다.
접근 방식
직원 오길호 씨는 대화형 AI로 공시 확인 도구를 개발했다. 계열사 한 곳에서 시작했다. 필요한 업무 흐름을 설명하고, AI가 만든 결과를 점검하고, 추가 질문으로 도구를 고쳤다. 그는 완성된 도구가 계열사 공시를 한데 모아 검토할 수 있게 해 줬다고 설명했다.
주요 수치
17직원이 공시를 함께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힌 계열사 수
시사점
현업 직원이 AI의 도움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렇게 만든 공시 확인 도구는 공시 조회를 자동화했다. BGF는 AI가 공시를 해석하는 데 쓰였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BGF2026년 8월 10일
BGF 직원은 AI와 여러 차례 대화하며 공시 확인 도구를 개발한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이 도구가 계열사 17곳의 공시를 한데 모아 수작업 확인을 줄였다고 밝혔으나 절감한 시간은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