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PROGY
Microsoft 365 Copilot과 Copilot Studio 기반 사내 AI 에이전트
BIPROGY는 현업 주도 AI 에이전트로 판촉 문구 처리 시간을 약 50% 줄였다
문제
판촉 문구는 준비에 약 한 달이 걸렸고, 교정과 잘못된 표현, 과장된 주장 점검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현업 부서가 Microsoft 365 Copilot과 Copilot Studio로 에이전트를 만들었다. 하나는 판촉 문구를 점검하고 수정안을 제안한다. 다른 하나는 결재 문서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안한다. 또 하나는 PC 설정을 안내한다. BIPROGY는 2025년 12월 에이전트 실행 환경을 그룹 전체에 개방했다.
주요 수치
約50%판촉 문구 처리 시간 감소율, BIPROGY 기준
1〜2週間程度변경 후 소요 시간, 기존 약 한 달에서 단축, BIPROGY 기준
시사점
BIPROGY에서는 IT 부서가 아닌 현업 부서 직원이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IT·통신
- 경영 기능
- 마케팅·영업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BIPROGY2026년 6월 10일
BIPROGY가 사내 AI 에이전트 활용을 알린 보도자료다. 판촉 문구 점검, 결재 문서 보조, PC 설정 보조의 에이전트 세 가지를 소개했다. 판촉 업무 시간이 약 한 달에서 1~2주로 약 50%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