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스트
브뤼셀 X 소포 분류기에 적용한 AI 머신비전
비포스트가 브뤼셀 소포 분류기에 AI 비전을 달아 겹쳐진 소포와 비닐 포장 소포를 가려냈다
문제
벨기에 최대 분류 센터인 브뤼셀 X의 소포 분류기는 기존 센서에 의존했다. 겹쳐진 소포와 잘못된 스캔이 오배송으로 이어질 수 있었고, 포장이 부피가 커 보이는 탓에 유연한 봉투형 소포는 수작업 분류로 넘어가는 일이 잦았다.
접근 방식
비포스트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의 스핀오프인 코바리언트와 함께 분류기 위의 모든 소포를 분석하는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을 만들었다. 겹쳐진 소포는 별도 슈트로 보내고 비닐 포장 소포는 발송 슈트로 곧바로 보낸다. 포장 안에 든 실제 제품의 더 작은 크기를 감지하므로 한 번에 더 많은 소포를 발송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2022년 연말 성수기에 전속력으로 가동되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발표문에는 성능 수치가 없다. 비포스트는 같은 카메라 데이터로 소포 파손을 추적하고 고객에게 포장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International Post Corporation (IPC)2022년 12월 13일
국제우편협회(IPC)는 비포스트가 코바리언트와 함께 브뤼셀 X 분류기에 구축한 AI 비전 시스템의 발표문을 다시 실었다. 겹쳐진 소포와 비닐 포장 소포를 감지해 분류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분류기의 처리 용량이 시간당 소포 2만 5,000개라고 밝혔으며 성과는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