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택배 터미널 AI 세이프티 가디언
한진이 AI 세이프티 가디언을 도입한 뒤 주요 불안전 행동이 약 60% 줄었다고 밝혔다
문제
택배 터미널에서는 작업자가 컨베이어를 가로지르거나 차량이 위험하게 움직이는 위험이 있었다. 대도시 밖 소규모 터미널은 안전 관리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었다.
접근 방식
한진은 자사 CCTV 영상과 Hudatus의 영상 분석 기술을 결합해 AI 세이프티 가디언을 개발했다. 시스템은 불안전 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경고등을 켜거나 음성으로 알렸다. 안전관리자에게는 문자 메시지도 보냈다.
주요 수치
about 60%시스템을 설치한 터미널의 주요 불안전 행동 건수 감소율, 한진 발표
around 202026년 9월까지 시스템을 설치한 택배 터미널 수, 한진 발표
시사점
한진은 불안전 행동이 줄었다고 측정했다. 부상이 그만큼 줄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Etoday2026년 9월 11일
한진은 7월 말 첫 도입 이후 터미널 약 20곳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주요 불안전 행동이 도입 전보다 약 60% 줄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