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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공공2019–2022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정부

도주 용의자 안면인식 시스템(SRFP)

부에노스아이레스 법원이 2022년 시의 도주자 안면인식 시스템을 위헌으로 판단했다

실패·중단회사 발표

문제

시 치안 당국은 거리를 지나는 사람 가운데 수배자를 찾아내려 했다. 기준이 된 전국 수배자 데이터베이스는 규모가 크고 오래된 기록이 섞여 있었다.

접근 방식

시스템은 2019년 4월 24일 결의안 398호에 따라 가동됐고, 시내 감시카메라 9,326대 중 300대에서 운영됐다. 차케아도에 따르면 시는 17개월간 공급사 다나이데에 151만 달러를 냈다. 2022년 시 행정법원은 디지털 권리 단체 ODIA가 낸 소송에서 개인정보 보호 장치 없이 도입됐다며 위헌 판결을 내렸다.

주요 수치

1,924시 치안 장관이 밝힌 2020년 3월 4일까지 시스템이 식별한 인원회사 발표[2]
418시 치안 장관이 밝힌 식별자 중 체포된 인원회사 발표[2]
8+차케아도 취재에서 확인된 오인 식별 인원(최소)언론 취재[2]
US$1.51 million차케아도가 시 관보를 인용해 보도한 17개월간 다나이데 지급액언론 취재[2]

시사점

법원은 시가 개인정보 영향평가와 제대로 작동하는 감독기구 없이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지적했다. 시스템은 카메라 앞을 지난 모든 사람의 얼굴도 저장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Videovigilancia en Buenos Aires: la otra cara del control
    Chequeado2020년 5월 28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Marval O'Farrell Mairal2022년 10월 26일

부에노스아이레스 행정·조세 1심 4호 법원은 아르헨티나 정보법 감시단체가 낸 소송에서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시스템이 시와 국가의 개인정보 보호법을 어겼다며 위헌으로 판단했고, 오탐 등 오류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카메라 앞을 지난 모든 사람의 얼굴이 저장된 사실도 확인했다.

[2]Chequeado2020년 5월 28일

차케아도는 시의 감시카메라망과 2019년 4월 가동된 안면인식 시스템을 취재했다. 시 당국에 따르면 2020년 3월 기준 1,924명을 식별해 418명을 체포했고, 17개월간 공급사에 151만 달러를 지급했다. 차케아도는 최소 8명의 오인 식별과 전국 수배자 데이터베이스의 문제도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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