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즈
수요 예측과 모델 자동 개선
구글 클라우드는 카인즈가 장기 예측 오차를 19% 줄였다고 밝혔다
문제
발주는 개인 경험과 스프레드시트에 의존했다. 이후 수작업 모델 튜닝은 한계에 이르렀다.
접근 방식
카인즈는 2021년 11월 예측 프로젝트를 시작해 2022년 6월 실제 운영에 들어갔다. 2025년 10월까지 Vertex AI Forecasting을 전 점포로 넓혔다. 이후 AlphaEvolve로 더 나은 알고리즘을 찾고, 그 결과 나온 장기 예측 모델을 운영에 도입했다.
주요 수치
19%AlphaEvolve로 모델을 개선한 뒤 장기 예측 오차 감소율(구글 클라우드 집계)
시사점
팀은 수작업 튜닝이 반복해서 막히자 모델 개선을 자동화했다. 평가 로직과 운영 환경 연동은 여전히 엔지니어가 설계했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유통·이커머스
- 경영 기능
- 물류·공급망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6년 10월 30일
구글 클라우드는 카인즈의 예측 시스템 도입과 이어진 AlphaEvolve 알고리즘 탐색을 소개했다. 기존에 튜닝한 모델과 비교해 장기 예측 오차가 19% 줄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