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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통·이커머스2023 – 진행 중

슈퍼 호소카와

공급망 데이터를 공유한 수요 예측 시범 운영

일본 슈퍼마켓 시범, 두부·튀김류 폐기율 전체 0.52% 대비 사람·모델 합동 발주 0.20%

진행 중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일본 식품 폐기물의 절반 이상이 사업장에서 나오며, 공급망 단계마다 자체 데이터로 수요를 예측한다. 그 결과 위쪽 단계로 갈수록 재고가 늘어난다.

접근 방식

매장 3곳을 운영하는 슈퍼 호소카와와 6개 회사가 ID-POS 데이터를 공유했고, 데이터는 애저 블롭 스토리지와 데이터브릭스를 거쳐 60개 패턴의 예측 모델에 들어갔다. 예측은 이틀 앞을 내다보며, 매장 직원이 이를 자체 발주 판단과 결합했다. 시범은 2024년 1월에 시작했다.

주요 수치

0.52% to 0.20%두부·튀김류 폐기율(전체 대비 합동 발주)공급사 사례[1]
194.1 vs 249.83개 매장 일평균 예측 오차(모델 단독 대 사람 발주)공급사 사례[1]

시사점

시범 운영에서 예측 모델과 직원의 발주 판단을 결합했을 때 두부·튀김류 폐기율은 0.20%로, 전체 폐기율 0.52%보다 낮았다. 일부 예상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Super Hosokawa customer story
    Microsoft2025년 2월 20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Microsoft2025년 2월 2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본 3개 매장 슈퍼마켓의 공급망 수요 예측 시범을 소개한다. 예측 오차와 식품 폐기율을 보고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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