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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비재2019 – 진행 중

캘러웨이(톱골프 캘러웨이 브랜즈)

드라이버와 아이언 페이스를 설계하는 머신러닝

캘러웨이는 머신러닝으로 일부 클럽 설계 작업이 4~5주에서 며칠로 줄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캘러웨이의 클럽 개발은 보통 12~16개월이 걸렸고 시제품은 서너 개밖에 나오지 않았다. 엔지니어가 페이스 설계를 손으로 정했고, 아이디어마다 테스트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

접근 방식

캘러웨이는 설계 변수와 20년 치 골프 샷 데이터를 약 1,000코어 규모의 슈퍼컴퓨터에서 돌리는 머신러닝에 입력했다. 소프트웨어가 페이스 설계를 스스로 찾아냈다. 플래시 드라이버에서는 물결과 융기가 있는 두께 패턴이 나왔는데, 엔지니어들이 완전히 설명하지는 못했지만 볼 스피드는 더 높았다.

주요 수치

며칠예전에 4~5주 걸리던 작업에 드는 시간, 캘러웨이 R&D 책임자 발언회사 발표[1]

시사점

머신러닝 덕에 엔지니어가 같은 시간에 훨씬 많은 설계를 시험할 수 있었다. 속도에 관한 설명은 2020년 인터뷰에서 캘러웨이 R&D 책임자가 한 말이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소비재
경영 기능
IT·R&D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Callaway turned to AI and a supercomputer to fix your bad golf game
    Popular Science2020년 8월 3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Popular Science2020년 8월 3일

파퓰러 사이언스는 캘러웨이가 머신러닝과 약 1,000코어 슈퍼컴퓨터로 플래시 드라이버의 페이스를 설계한 과정을 소개했다. R&D 담당 수석부사장 앨런 호크넬은 4~5주 걸리던 작업이 이제 며칠이면 된다고 말했다. 기사는 일반적인 개발 기간이 12~16개월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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