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텍 은행
직원 업무와 재무 대사를 위한 Microsoft 365 Copilot
Copilot을 쓸 수 있는 캐피텍 직원의 약 80%가 주당 1시간을 절감했다고 답했다
문제
캐피텍 직원은 회의 전에 보고서를 수작업으로 검토했다. 한 재무 직원은 조회 수식이 들어간 대사 작업에 매주 6시간을 썼다.
접근 방식
은행은 내부 업무 전반에 Copilot을 도입하고 직원 대상 시연을 열었다. 대사 작업에는 Copilot for Finance를 썼다. 부서별 챔피언이 활용처를 찾았고 중앙 팀이 도입을 지원했다.
주요 수치
around 80%캐피텍 설문에서 주당 1시간을 절감했다고 답한 Microsoft 365 Copilot 이용 가능 직원 비율
1 minute직원 1명의 회당 대사 소요 시간(기존 업무량은 주당 6시간)
시사점
부서별 챔피언이 Copilot 활용처를 찾았고 중앙 팀이 직원을 지원했다. 대사 작업 결과는 직원 1명의 사례이며, 주간 업무량과 회당 소요 시간을 비교한 것이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금융·보험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재무·리스크·법무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4년 10월 15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캐피텍의 내부 Copilot 도입을 설명했다. 설문에 기반한 시간 절감 결과와 재무 직원의 대사 과정 단축을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