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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IT·통신2016 – 진행 중

카세일즈

사이클롭스 차량 사진 분류

카세일즈 "사이클롭스로 연간 사진 태깅 9,000시간 절감"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카세일즈 사진작가들은 이미지 라이브러리에 올릴 차량 사진을 수작업으로 분류했다. 회사는 이 작업이 연간 9,000시간이라고 밝혔다.

접근 방식

사내 팀이 2016년 해커톤 이후 저장된 차량 이미지를 학습에 활용해 사이클롭스를 개발했다. 분류기를 마이크로서비스로 배포해 촬영된 각도를 태깅했다. 이후 고객이 올린 사진에도 모델을 적용해 구매자가 같은 각도의 차량 사진을 비교할 수 있게 했다.

주요 수치

9000카세일즈 CIO가 밝힌 사진 태깅에서 줄어든 연간 작업 시간회사 발표[1]
up to 98%카세일즈 CIO가 밝힌 분류 정확도회사 발표[1]

시사점

직원용으로 만든 분류기가 고객에게 보이는 사진 비교에도 쓰였다. 초기에는 학습 데이터와 오분류 문제가 있었지만 정확도가 개선됐다.

분류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CIO2019년 3월 2일

CIO는 제이슨 블랙먼의 사이클롭스 개발·배포 설명을 보도했다. 블랙먼은 연간 태깅 작업이 없어진 것과 최대 98%의 정확도가 이 시스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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