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로빈슨
이메일 운송 주문·견적·예약 생성형 AI 자동화
C.H. 로빈슨, 하루 1만 건 넘는 운송 이메일 업무 자동화…주문 처리 최대 4시간에서 90초로
문제
많은 화주가 운임 문의, 운송 주문, 상하차 예약을 자유 형식의 이메일로 보낸다. 직원이 메일을 읽고 내용을 직접 입력해야 했는데, 화물 한 건 입력에 평균 7분이 걸렸고 메일로 온 주문은 처리까지 최대 4시간을 기다리기도 했다.
접근 방식
C.H. 로빈슨은 2024년 5월 이메일 트럭 운임 견적부터 시작해, 메일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뽑아 사내 시스템에서 업무를 끝내는 생성형 AI를 자체 개발했다. 이후 소량화물(LTL) 견적, 운송 주문의 출하 오더 전환, 상하차 예약으로 범위를 넓혔고, 자동 위치 정보가 끊긴 경우 AI가 직접 운송사에 연락하는 기능을 시범 운영했다.
주요 수치
시사점
회사는 디지털 플랫폼을 쓰지 않는 고객의 비정형 이메일을 처리하는, 범위는 좁고 물량은 많은 업무를 자동화했다. 회사가 발표한 수치는 처리 속도와 물량뿐이며 오류율이나 비용 효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C.H. 로빈슨에 따르면 생성형 AI가 하루 운임 견적 2600건, 출하 오더 5500건, 예약 3000건으로 합계 1만 건 넘는 이메일 업무를 처리했다. 사람이 처리하는 데 최대 4시간, 화물 한 건 입력에 7분이 걸리던 이메일 주문은 90초로 줄었다. 회사는 운송 중 AI가 운송사에 연락하는 기능을 시범 운영했다.
컨테이너 뉴스는 C.H. 로빈슨이 한 통의 이메일에 담긴 화물 20건을 90초 안에 처리한 사례를 전했다. 이 작업은 2024년 5월 이메일 운임 문의 처리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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