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콘
쇼핑센터 난방, 환기, 공조의 AI 최적화
시티콘이 AI가 운영하는 건물 자동화를 시험해 쇼핑센터 한 곳의 에너지 사용을 약 20% 줄였다
문제
시티콘은 쇼핑센터의 에너지 사용을 낮추면서 실내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 했다. 에너지 가격과 방문객 수는 하루 동안에도 변하는데, 건물 설비를 수작업으로 조정해서는 이를 따라갈 수 없다.
접근 방식
시티콘은 2022년과 2023년에 센터 두 곳에서 AI 기반 서비스를 시험했다. 이 서비스는 건물의 에너지 사용을 이용 인원, 실내 환경, 에너지 가격과 대조한다. 그런 다음 시티콘 직원의 수작업 없이 난방, 환기, 공조를 스스로 조정한다. 회사는 2024년에 더 많은 센터로 서비스를 넓힐 계획이었다. 공급사는 밝히지 않았다.
주요 수치
about 20%2022~2023년 시범 운영 기간 센터 한 곳의 에너지 사용 감소, 시티콘 밝힘
10%2027년 말까지 2022년 대비 제곱미터당 에너지 사용 감축 목표, 시티콘 밝힘
시사점
시티콘은 절감 효과의 대부분이 초기 몇 해에 나오고 이후에는 AI가 그 수준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입주사도 에너지 비용이 줄고 실내 환경이 좋아졌다고 보고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Citycon2024년 3월 20일
시티콘은 건물 자동화를 이용률, 실내 환경, 에너지 가격에 맞추는 AI 서비스를 센터 두 곳에서 시험한 과정을 소개했다. 한 센터는 에너지 사용을 약 20% 줄였다. 기사는 2027년까지 제곱미터당 10% 감축이라는 회사 목표를 제시하고, 2024년에 더 많은 센터가 뒤따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