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보틀러스 재팬
자판기 입지 선정과 이전을 위한 머신러닝 모델
코카콜라 보틀러스 재팬은 자판기 약 70만 대의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로 자판기 입지를 고르고 옮겼다
문제
영업 직원은 경험으로 자판기 입지를 골랐는데,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유동인구가 달라졌다. 수요가 줄어드는 지역의 자판기는 옮겨야 했다.
접근 방식
회사는 자판기에서 모은 데이터로 모델을 학습시키고 영업 지역을 수억 개의 격자로 나눴다. 모델은 뒷골목 커뮤니티 시설처럼 직원이 놓치기 쉬운 곳까지 유망한 장소를 골라냈다. 영업 직원은 처음에는 꺼렸지만 이후 받아들였다. 팬데믹 동안 회사는 쇠퇴하는 지역의 자판기를 유망한 지역으로 옮기고 보충 주기와 배치 세부 사항을 조정했다.
주요 수치
約70万台모델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자판기 수, ITmedia 보도 기준
100%입지 선정 도구를 쓰는 사업 개발 담당자의 비율, ITmedia 보도 기준
시사점
직원들이 받아들이게 하려면 설득이 필요했고, 기사는 사업 개발 담당자 전원이 쓴다고 전했다. 매출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ITmedia NEWS2021년 11월 16일
ITmedia는 이 보틀러가 자판기 데이터와 격자별 점수를 매기는 모델로 입지를 고르는 방식을 보도했다. AI 활용은 2021년 4월에 시작했다. 도구는 사업 개발 담당자 전원이 쓰고 있으며 팬데믹 동안 자판기를 옮겼다고 기사는 밝혔다. 매출 증가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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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