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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교육2023 – 진행 중

대교

써밋 수능 국어 트레이닝 개인 맞춤 독서 학습

대교가 AI 독서 프로그램 이용자 1,582명을 분석해 학업 성취가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중학생마다 독서 능력이 달랐다. 대교는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독서 교육을 제공하고자 했다.

접근 방식

대교는 2023년 독서 지수 KReaD로 능력을 진단하고 학습을 개인에 맞추는 '써밋 수능 국어 트레이닝'을 내놓았다. 이후 KAIST와 함께 운영하는 공동연구센터가 이 프로그램 이용자를 1년 넘게 연구했다. 대교는 독서 수준과 관계없이 성취도가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1,582대교가 밝힌 장기 프로그램 분석 대상 중학생 수회사 발표[2]

시사점

향상 효과는 독서 수준이 서로 다른 학습자 모두에게 나타났다고 한다. 대교는 장기 분석의 향상 폭이나 대조군 비교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산업
교육
경영 기능
생산·품질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4.12)
    Daekyo2025년 8월 14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Daekyo2025년 8월 14일

대교의 공시는 이 프로그램의 출시 시점을 2023년이라고 적었다. KReaD를 바탕으로 AI가 독서 능력을 진단하고 학습을 개인에 맞춘다고 설명했다.

[2]Aju Press2026년 7월 7일

아주경제는 대교가 이용자 1,582명을 대상으로 한 장기 분석 결과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독서 수준에 관계없이 성취도가 향상되었다고 하나, 효과 크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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