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쓰 디지털
크레이지 크라시에 직원 프로필용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이미지
덴쓰 디지털, 크라시에의 직원 프로필 웹사이트에 파이어플라이 배경 활용
문제
크라시에는 기업 문화 프로그램을 위해 직원 개개인의 개성이 드러나는 프로필을 원했다. 모든 얼굴을 같은 일러스트 스타일로 바꾸면 그 차이가 가려졌다.
접근 방식
덴쓰 디지털은 직원 사진은 그대로 두고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로 개인에 맞춘 배경을 생성했다. 직원들이 워크숍에서 배경을 만들기도 했고, 디자이너가 포토샵에서 이미지를 합쳤다. 웹사이트는 2024년 7월 공개됐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생성한 배경은 고객사의 선택과 수작업 합성이 있는 기존 디자인 흐름에 들어갔다. 어도비는 편집 작업이 짧아졌다고 밝혔지만 절감분을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dobe2024년 10월
어도비는 크레이지 크라시에 앰배서더 웹사이트에 쓰인 파이어플라이를 설명했다. 디자이너와 직원이 배경을 생성했고 포토샵이 최종 합성을 도왔으며, 생산성 향상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