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공재정총국(DGFiP)
항공 사진 분석으로 미신고 수영장을 찾는 '푼시에 이노방'
프랑스 세무당국이 9개 도 시범 사업에서 항공 사진 AI로 미신고 수영장 2만 곳 넘게 찾아 2022년 약 1,000만 유로 세수를 더했다
문제
지방 재산세는 소유주가 수영장과 증축을 신고해야 걷히는데, 전국을 사람이 직접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접근 방식
세무 당국은 캡제미니, 구글과 함께 도구를 만들었다. 항공 사진에서 구조물을 찾아낸 뒤 신고와 과세 여부를 대조한다. 2021년 9월 바르, 부슈뒤론 등 9개 도에서 탐지를 시작했고 2022년 9월부터 전국 확대를 예고했다. 사업비는 2021~2023년 2,400만 유로로 추정됐다. 부슈뒤론 노조는 채용 감축에 이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주요 수치
20,000+9개 도 시범 사업에서 찾은 미신고 수영장 수(DGFiP 발표)
~EUR 10 million2022년 지자체 추가 세수(소급분 570만 유로, 2022년 재산세 410만 유로 포함, DGFiP 발표)
~EUR 40 million전국 확대 시 2023년 지방 직접세 증가 예상액
EUR 24 million2021~2023년 사업비 추정액
시사점
세무 당국은 항공 사진으로 미신고 수영장을 찾은 뒤 과세 여부를 확인했다. 전국 확대 후 2023년 추가 세수를 약 4,000만 유로로 예상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Banque des Territoires (Localtis)2022년 8월 29일
DGFiP가 AFP에 밝힌 결과를 전한다. 시범 9개 도에서 미신고 수영장 2만 곳 넘게 찾았고, 2022년 추가 세수는 약 1,000만 유로, 2023년 전망은 약 4,000만 유로다. 사업비 추정 2,400만 유로와 캡제미니·구글 협력도 언급한다.
[2]Weka2022년 8월 31일
같은 DGFiP 발표를 전한다. 9개 도 시험에서 수영장 2만 곳 넘게 찾았고, 2022년 약 1,000만 유로(소급 570만, 재산세 410만)를 거뒀으며 9월부터 전국 확대한다. 2021~2023년 사업비 추정 2,400만 유로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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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