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영국공공2025 – 진행 중

영국 노동연금부(DWP)

유니버설 크레디트 선지급 부정수급 위험 평가 모델

영국 노동연금부, 유니버설 크레디트 선지급 평가 모델이 무작위 표본보다 부정 위험을 2.5배 잘 찾는다고 밝혀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유니버설 크레디트 선지급은 빠르게 지급되는 구조인데, 노동연금부는 2025~2026년 이 부분의 부정수급과 오류를 2천만~9천만 파운드로 추정한다.

접근 방식

지도학습 분류 모델이 지급 전에 선지급 신청의 위험도를 매기고, 위험이 높은 건은 담당자가 직접 검토한다. 노동연금부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7억 파운드 규모의 선지급 130만 건을 지급했다. 모델은 재학습을 마쳤으나 새 버전 적용 전에 추가 시험이 필요하다고 한다.

주요 수치

2.5x2025~2026년 무작위 대조 표본보다 부정 위험을 찾아내는 효과가 큰 배수회사 발표[1]
1 day사람이 승인한 고위험 신청의 지급 지연(중앙값)회사 발표[1]

시사점

사람이 승인한 위험 건은 자동 승인 건보다 지급이 중앙값 기준 하루 늦었다. 노동연금부는 효과를 무작위 표본과의 비교로 제시했고, 모델 사용 빈도는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DWP: Universal Credit Advances Model - Algorithmic Transparency Record
    GOV.UK (Department for Work and Pensions)2025년 12월 16일정부 자료

출처 요약

[1]GOV.UK (Department for Work and Pensions)2025년 12월 16일

노동연금부는 모델의 구조와 담당자 검토 단계, 무작위 표본 대비 효과를 설명한다. 선지급 규모와 부정수급 추정치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