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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공공2025 – 진행 중

런던 캠던구청

임대료 체납 우선순위 AI '렌트센스' 시범 운영

런던 캠던구가 공급사 AI로 임대료 체납 사례의 처리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범 운영에 나섰다

진행 중공급사 사례

문제

캠던구의 임대료 체납액은 2023년 12월 1,800만 파운드에 가까워 런던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접근 방식

구청은 NEC 주택 관리 시스템과 함께 모비소프트(Mobysoft)의 렌트센스를 돌려 담당 직원이 처리할 체납 건의 순서를 정한다. 시범 운영은 6개월이며 2주 뒤 조정 단계를 둔다. 개인정보 영향평가는 2024년 3월에 마쳤다.

주요 수치

95%+모비소프트가 사회주택 임대인 230곳 넘게 검증했다고 주장하는 통상 정확도공급사 사례[1]

시사점

캠던구는 기존 주택 관리 시스템과 함께 AI로 체납 건의 처리 순서를 정하는 방식을 시험했다. 모비소프트가 주장하는 정확도는 캠던 시범 운영의 성과를 측정한 수치가 아니다.

분류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Camden Council: RentSense - Algorithmic Transparency Record
    GOV.UK (Camden Council)2025년 1월 28일정부 자료

출처 요약

[1]GOV.UK (Camden Council)2025년 1월 28일

캠던구는 주택 담당 직원이 처리할 임대료 체납 건의 순서를 정하기 위해 렌트센스를 6개월간 시범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 모비소프트는 사회주택 임대인 230곳 넘게 검증한 통상 정확도가 95%를 넘는다고 주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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