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미국IT·통신2022 – 진행 중

디볼드 닉스도르프

머신러닝으로 ATM 고장 예측과 진단

디볼드 닉스도르프는 예측 정비로 ATM 가동 시간이 1.3~3.5% 늘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ATM은 보통 가동률이 약 96~97%이며, 고장이 날 때마다 기술자 방문이 필요할 수 있다.

접근 방식

디볼드 닉스도르프는 DN 시리즈 ATM에 무선 센서, 클라우드 컴퓨팅, 머신러닝을 넣었다. 시스템은 문제를 진단하고 패턴과 기기별 이력을 추적해 고장을 미리 예상하며, 원격으로 수리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기술자가 필요하면 작업 인력과 시간을 추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고객 이용이 적은 시간에 수리 일정을 잡을 수 있다.

주요 수치

1.3~3.5%초기 도입 기기의 ATM 가동 시간 증가율(디볼드 닉스도르프 기준)회사 발표[1]
약 20만이 기술을 최소 18개월 쓴 기기 수회사 발표[1]

시사점

디볼드는 이 기술을 최소 18개월 쓴 초기 기기 약 20만 대에서 가동 시간 개선을 집계했다. 기사는 독립적인 측정 여부를 설명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Is your ATM running? AI can catch it (if it's not).
    American Banker2023년 11월 17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American Banker2023년 11월 17일

아메리칸 뱅커는 디볼드 닉스도르프가 센서, 클라우드, 머신러닝으로 ATM 고장을 예측하고 원격 수리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초기 기기 약 20만 대의 가동 시간이 1.3~3.5% 늘었고, 통상 가동률은 96~97%라고 전했다. 수치는 디볼드가 밝힌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