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볼드 닉스도르프
머신러닝으로 ATM 고장 예측과 진단
디볼드 닉스도르프는 예측 정비로 ATM 가동 시간이 1.3~3.5% 늘었다고 밝혔다
문제
ATM은 보통 가동률이 약 96~97%이며, 고장이 날 때마다 기술자 방문이 필요할 수 있다.
접근 방식
디볼드 닉스도르프는 DN 시리즈 ATM에 무선 센서, 클라우드 컴퓨팅, 머신러닝을 넣었다. 시스템은 문제를 진단하고 패턴과 기기별 이력을 추적해 고장을 미리 예상하며, 원격으로 수리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기술자가 필요하면 작업 인력과 시간을 추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고객 이용이 적은 시간에 수리 일정을 잡을 수 있다.
주요 수치
1.3~3.5%초기 도입 기기의 ATM 가동 시간 증가율(디볼드 닉스도르프 기준)
약 20만이 기술을 최소 18개월 쓴 기기 수
시사점
디볼드는 이 기술을 최소 18개월 쓴 초기 기기 약 20만 대에서 가동 시간 개선을 집계했다. 기사는 독립적인 측정 여부를 설명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American Banker2023년 11월 17일
아메리칸 뱅커는 디볼드 닉스도르프가 센서, 클라우드, 머신러닝으로 ATM 고장을 예측하고 원격 수리하는 방식을 설명했다. 초기 기기 약 20만 대의 가동 시간이 1.3~3.5% 늘었고, 통상 가동률은 96~97%라고 전했다. 수치는 디볼드가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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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