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토리브
엔지니어링을 위한 Claude Code와 원격 코딩 에이전트
독토리브가 Claude Code를 도입한 뒤 엔지니어의 풀 리퀘스트가 47% 늘었다
문제
독토리브의 엔지니어는 더 어려운 의료 문제 대신 문서화, 테스트, 리뷰, 기술 부채처럼 반복되는 업무에 시간을 썼다. 회사 자체 추정으로는 코드 작성이 엔지니어 시간의 40~45%를 차지했다.
접근 방식
독토리브는 엔지니어 30명과 시범 운영을 한 뒤 전체 개발팀에 Claude Code를 도입했다. 기술·제품 직원 약 900명 중 약 90%가 매일 쓴다. 회사는 GitHub Actions에서 Claude Code 기반의 자체 원격 코딩 에이전트도 운영한다. 티켓 단계부터 출시 후 점검까지의 변경 작업과 리뷰, 위험 평가, 버그 수정을 맡는다. Sonnet 5.0과 A/B 테스트를 한 뒤 Claude Opus 5.5를 기본 모델로 정했다.
주요 수치
47%엔지니어 1인당 풀 리퀘스트 증가, 2026년 1~9월
25%같은 기간 변경 리드 타임 단축
10%원격 에이전트가 연 풀 리퀘스트의 전체 대비 비중
2.5배Opus 5.5의 풀 리퀘스트당 비용이 이전 기본 모델보다 낮은 정도
시사점
독토리브는 처리량과 리드 타임을 측정하고 풀 리퀘스트당 모델 비용을 비교했다. 코딩 시간 비중 추정치는 내부 수치이며, 회사는 산출 방식을 설명하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헬스케어·바이오
- 경영 기능
- IT·R&D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Anthropic2025년 11월 7일
앤트로픽은 고객 사례에서 독토리브의 Claude Code 도입과 자체 원격 코딩 에이전트를 소개했다. 엔지니어 1인당 풀 리퀘스트 47% 증가, 변경 리드 타임 25% 단축, 원격 에이전트가 연 풀 리퀘스트 10%, Opus 5.5의 풀 리퀘스트당 비용 2.5배 절감을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5년 11월 7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