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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금융·보험2023 – 진행 중

두나무

업비트 머신러닝 이상거래탐지

두나무는 업비트 이상거래 탐지 운영으로 2023년 986억 2,600만 원을 지켰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범죄자들이 보이스피싱에 디지털 자산 이체를 이용했다. 업비트는 고객 자금이 거래소를 떠나기 전에 의심 활동을 가려내야 했다.

접근 방식

두나무는 모든 입출금 시도를 실시간으로 살피는 머신러닝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을 개발했다. 거래 패턴을 학습해 낯선 의심 활동을 찾아냈다. 전문 인력이 경보를 모니터링하고 이체를 제한했으며, 회수 사건에는 수사기관이 관여했다.

주요 수치

98.626 billion2023년 FDS로 가상자산 관련 범죄에서 지킨 고객 자산(원화), 두나무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보호 자산 금액은 이상거래 탐지 운영과 사람의 개입을 합친 결과다. 두나무는 모델의 기여분과 직원 조치를 나누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Dunamu2024년 7월 18일

두나무는 자체 개발한 머신러닝 FDS와 전문 인력의 대응 절차를 설명했다. 2023년 986억 2,600만 원을 지켰다고 밝혔고, 이체 제한과 수사기관 공조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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