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링클링거
전기차 셀 접속 시스템 레이저 용접용 AI 용접 위치 검출
엘링클링거는 트룸프의 이미지 기반 AI로 용접 위치 검출 설정 기간을 며칠에서 몇 시간으로 줄였다
문제
엘링클링거는 전기차 배터리용 셀 접속 시스템을 용접한다. 부품은 길이가 최대 2m이고 용접 위치가 50곳 넘게 있다. 이 위치를 이미지로 안정적으로 검출하려면 예전에는 며칠이 걸렸다.
접근 방식
접합 기술 엔지니어가 VisionLine Detect로 트룸프의 EasyModel AI를 소수의 이미지로 학습시킨다. 이미지는 클라우드로 전송되고, 엔지니어가 관련 영역을 표시하면 모델이 짧은 사이클 타임에서도 부품 가장자리를 찾아낸다. 프로그래밍은 필요 없다. 이 필터는 노이펜 미래기술 공장에서 시작해 두 개 생산 거점으로 더 확대됐다.
주요 수치
hours instead of days좋은 검출 결과에 이르는 시간, 트룸프 사례 기사에서 엘링클링거 엔지니어가 밝힌 내용
2 further plants노이펜 공장 이후 AI 필터를 도입한 생산 시설 수, 트룸프 발표
시사점
소수의 이미지로 비전 모델을 학습시킬 수 있어, 프로그래머가 아닌 공정 엔지니어가 용접 지점이 많은 긴 부품의 검출을 설정할 수 있었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RUMPF2026년 2월 19일
트룸프의 고객 사례 기사는 엘링클링거가 VisionLine Detect와 EasyModel AI로 배터리 접속 시스템의 용접 위치를 찾는 방식을 설명했다. 엔지니어는 이제 좋은 결과를 얻는 데 며칠이 아니라 몇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기사는 시작 연도를 밝히지 않았고 비용 수치도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