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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공공2025 – 진행 중

ENAV

STORY, 항공 교통 안전 조사용 AI 파이프라인

ENAV의 안전 조사용 AI 파이프라인이 시험에서 작업량을 60% 줄였다고 회사가 밝혔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안전 조사에서는 조사관이 조종사와 관제사의 무선 교신 녹음을 듣고 한 단어씩 받아 적어야 했다. 약어와 부호가 많은 항공 용어는 사람이 직접 해석해야 했다. 10분짜리 녹음을 받아 적는 데 녹음 길이의 약 3배가 걸렸다.

접근 방식

ENAV의 이노베이션 랩은 상용 도구로는 항공 무선 교신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해 자체 음성 인식 엔진을 넣은 파이프라인을 만들었다. 이 파이프라인은 조종사와 관제사의 음성을 분리하고, 항공사·공항 코드를 국제 표준에 맞추며, 검색 증강 생성(RAG)을 쓰는 대규모 언어 모델로 사내 문서와 절차를 바탕으로 보고서 초안을 쓴다. 관제사 출신 조사관이 보고서마다 확인하고 수정한 뒤 서명한다. 이 도구는 로마, 밀라노, 파도바, 브린디시 관제센터와 말펜사, 피우미치노, 베네치아 공항에서 시험 중이었으며, 전체 안전 부서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수치

60%기존 방식 대비 전체 작업량 감소(ENAV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유럽 규정상 사건 신고 후 오프라인 받아쓰기에만 쓸 수 있고, 보고서마다 실명의 조사관이 책임을 진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I per la gestione del traffico aereo: l'esperienza di ENAV
    EconomyUp2025년 9월 29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EconomyUp2025년 9월 29일

ENAV 이노베이션 랩 책임자가 2025년 9월 23일 발표에서 STORY 파이프라인을 설명한 내용을 보도했다. 구성 요소, 사람의 최종 서명, 시험 장소, ENAV가 밝힌 작업량 60% 감소를 다뤘다. 프로젝트 시작 연도는 발표일을 기준으로 잡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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