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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IT·통신2026 – 진행 중

엔다바

Miro 위에서 돌아가는 AI 네이티브 프로젝트 수행 체계 Dava.Flow

엔다바가 Miro의 AI 워크스페이스로 고객 탐색 단계를 진행해 일부 프로젝트에서 주기가 최대 40% 짧아졌다고 밝혔다

진행 중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엔다바는 여러 산업의 고객에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제공한다. 탐색, 설계, 엔지니어링 인수인계가 서로 다른 도구에서 이뤄져 단계 사이에 결정과 맥락이 사라졌다.

접근 방식

엔다바는 코딩 에이전트와 Miro의 AI 이노베이션 워크스페이스를 결합한 프로젝트 수행 체계 Dava.Flow를 만들었다. 팀은 고객과 공유하는 시각 보드에서 탐색과 해법 구체화를 진행한다. 보드는 리서치 자료로 페르소나, 사용자 여정, 프로토타입, 요구사항, 기술 다이어그램을 만든다. 템플릿과 자동화가 수백 건의 동시 고객 프로젝트에서 기술 검토, 위험 점검, 승인 단계를 표준화한다.

주요 수치

up to 40%금융 서비스와 모빌리티 등 일부 상황에서의 주기 단축률, Miro 기준공급사 사례[1]

시사점

엔다바는 시각 워크스페이스를 이후 엔지니어링 명세와 연결해, 엔지니어가 결정의 이유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주기 단축 수치는 Miro가 낸 것이며 일부 상황에만 해당한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IT·R&D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Miro2026년 3월 5일

Miro의 최고 전환 책임자는 직원 약 11,000명의 엔다바가 Dava.Flow 안에서 Miro의 AI 워크스페이스를 탐색, 해법 구체화, 표준화된 검토에 쓴다고 설명했다. 일부 상황에서 주기가 최대 40% 줄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공급사가 발표한 것이며, 기사는 정확한 프로젝트 수를 제시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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