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예약 변경·취소를 맡는 AI 어시스턴트 에바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엔진의 에바는 들어오는 채팅 문의의 50%를 해결했다
문제
엔진의 기존 챗봇은 기본적인 질문에는 답했지만 예약을 바꾸지는 못했다. 상담원이 예약 정보를 직접 찾아 수정해야 했다.
접근 방식
엔진은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Agentforce)로 채팅과 음성에 에바를 도입했다. 에바는 예약 정보와 권한을 확인한 뒤 예약 플랫폼 API를 호출해 변경을 처리했다. 복잡한 요청은 대화 내용과 함께 상담원에게 넘겼다.
주요 수치
50%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자동으로 해결된 채팅 문의 비중
15%세일즈포스에 따르면 고객 지원 처리 시간 감소율
16%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채팅 고객 만족도 증가율
시사점
에바는 질문에 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약 거래까지 끝낼 수 있었다. 세일즈포스는 서비스 개선 수치를 어느 기간에 측정했는지 밝히지 않았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항공·여행
- 경영 기능
- 고객서비스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근거
- 공급사 사례
출처
출처 요약
[1]Salesforce2026년 6월 4일
세일즈포스는 에바의 예약 처리와 상담원 이관을 소개했다. 채팅 자동 해결률 50%, 처리 시간 15% 감소, 채팅 만족도 16% 증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