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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물류·운송2019–2022

페덱스

록소 자율주행 당일배송 로봇

페덱스는 배송 로봇 록소가 단기 가치 요건을 채우지 못하자 사업을 끝냈다

실패·중단언론 취재공식 자료 ↗

문제

페덱스는 가까운 소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당일배송의 복잡성과 비용을 줄이려 했다. 이를 위해 DEKA와 함께 소형 화물을 싣고 인도와 도로변을 다니는 록소를 개발했다.

접근 방식

페덱스는 2019년 이 사업을 시작해 카메라와 라이다에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결합해 주행과 장애물 회피에 썼다. 로봇은 미국과 해외에서 배송 시범 운영을 거쳤다. 2022년 10월 Robotics 24/7이 입수한 내부 메모는 록소가 페덱스 DRIVE 프로그램의 단기 가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연구개발을 끝낸다고 밝혔다. 페덱스는 결정을 확인하면서, 이 작업이 로보틱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관련 기회에 계속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페덱스가 록소를 끝낸 이유로 든 것은 사업 가치가 나타나는 시점이었다. 회사는 기술적으로 배운 점을 인정하면서 더 가까운 기회를 택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근거
언론 취재

출처

출처 요약

[1]Robotics 24/72022년 10월 7일

이 매체는 록소 개발을 끝내는 내부 메모를 입수했고 페덱스의 확인을 받았다. 사업의 배송 시범 운영을 보도했고, 록소가 단기 가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경영진의 설명을 인용했다.

[2]FedEx2019년 2월 27일

페덱스는 지역 소매 배송용 자율주행 로봇을 개발하는 DEKA와의 협업을 소개했다. 머신러닝 기반 주행, 카메라와 라이다, 당일배송의 비용과 서비스에 기대하는 이점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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