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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제조2020 – 진행 중

FIH 모바일

스마트폰 회로기판 AutoML Vision 불량 검사

FIH 모바일, 머신러닝 외관 검사로 회로기판 불량 검출 누락률을 40%에서 10%로 낮췄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급사 자료 ↗

문제

생산 전 인쇄회로기판을 사람이 검사했는데 불량 기판의 40%가 걸러지지 않고 넘어갔다. 폭스콘 그룹 계열 휴대전화 제조사 FIH 모바일은 더 빠르고 일관된 검사 방식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FIH 모바일은 구글 클라우드의 AutoML Vision으로 자동 검사 시스템을 만들어 2020년 4월에 도입을 마쳤다. 현미경 2대와 X-Y 테이블을 갖춘 이미지 촬영 장비가 부품 세트를 하나씩 옮기며 검사하고, 모델이 각 부품을 합격 또는 불합격으로 분류한다. 모든 검사 공정이 같은 절차를 쓴다.

주요 수치

10%AutoML Vision 도입 후 불량 유출률(전체 불량 기판 중 찾아내지 못한 비율). 사람 검사 때는 40%, FIH 모바일 관리자 기준회사 발표[1]
0.3초부품 하나당 검사 시간. 고정 장치 이동을 포함하면 1.3초, FIH 모바일 관리자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팀이 할 일은 이미지를 준비하고 라벨을 붙이는 것뿐이었고, 같은 모델이 모든 공정에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검출 누락은 4분의 3 줄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경영 기능
생산·품질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Google Cloud2021년 7월 9일

구글 클라우드의 고객 사례 페이지는 FIH 모바일이 AutoML Vision으로 스마트폰 회로기판 부품의 불량을 검사한 방식을 소개했다. 회사 관리자는 불량 유출률이 40%에서 10%로 떨어졌고 검사에 부품당 0.3초가 걸린다고 밝혔다. 페이지에는 날짜가 없으며, 인터넷 아카이브가 2021년 7월 9일에 처음 저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4일 · 수정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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