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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미디어·콘텐츠2021 – 진행 중

프랑스 텔레비지옹

프랑스앵포 실시간 자동 자막

프랑스 텔레비지옹이 프랑스앵포의 싱크 맞춘 자막을 오전 6시 30분부터 자정까지로 넓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프랑스앵포는 일부 시간대에만 사람이 만든 자막을 제공했다. 청각 장애가 있는 시청자는 실시간 방송의 상당 부분을 자막으로 따라가기 어려웠다.

접근 방식

프랑스 텔레비지옹은 2021년 자동 받아쓰기 시제품을 만들고 2022년 시범 운영에서 시청자 의견을 모았다. 사내 미디어 플랫폼이 실시간 음성을 방송 자막으로 바꿨다. 서비스는 2024년 11월 5일 시작했고, 자막에 맞추려고 영상을 늦춰 내보냈다.

주요 수치

14 seconds처리 시간과 이에 맞춘 영상 지연 시간(프랑스 텔레비지옹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자막 소프트웨어가 준비된 뒤에도 방송에 연결하려면 인프라 작업이 필요했다. 싱크를 맞추려면 영상 신호도 늦춰야 했다.

분류

규모
대기업
경영 기능
생산·품질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France Télévisions2024년 11월 7일

프랑스 텔레비지옹은 실시간 자동 자막의 개발과 출시 과정을 설명했다. 처리 지연이 14초이고 영상을 자막과 맞추는 방법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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