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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헬스케어·바이오2024 – 진행 중

가이싱어

에픽과 연동한 어브리지 앰비언트 진료 기록

가이싱어는 앰비언트 기록 도입 뒤 진료 기록 작성 시간이 18% 줄었다고 측정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진료 기록은 행정 업무를 늘렸고 의료진의 번아웃 원인이 됐다. 가이싱어는 기록 작성 시간과 근무 시간 외 EHR 작업을 줄이려 했다.

접근 방식

가이싱어는 2024년 9월 외래 진료 의료진 100명에게 에픽 안에서 어브리지를 도입했다. 이 도구는 진료 중 오디오로 진료 기록 초안을 만들었다. 가이싱어는 도입 전후 EHR 활동을 의료진 설문과 함께 평가했다.

주요 수치

18%가이싱어의 도입 전후 평가에서 방문 1건당 기록 작성 시간 감소율회사 발표[1]

시사점

측정된 기록 작성 시간 절감은 근무 시간 외 작업 감소보다 컸다. 근무 시간 외 절감에 대해 의료진이 체감한 폭은 EHR 로그에 기록된 변화보다 컸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A Comprehensive Approach for Assessing the Impact of Ambient Documentation
    AMIA Annual Symposium Proceedings2026년 2월 14일연구·보고서

출처 요약

[1]AMIA Annual Symposium Proceedings2026년 2월 14일

가이싱어 소속 저자들이 자기 기관의 어브리지 도입을 평가했다. 기록 작성 시간이 18% 줄었다고 보고했고, 측정된 근무 시간 외 절감과 의료진이 체감한 더 큰 절감을 구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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