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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농업·식품생산2023 – 진행 중

그레인코프

수확기 임시 인력과 소통하는 팀즈 챗봇

그레인코프가 현장 관리자가 임시 수확 인력 3,000명에게 닿도록 돕는 AI 챗봇을 팀즈에서 시범 운영했다

진행 중언론 취재

문제

그레인코프는 수확기에 임시 인력을 3,000명 이상 고용한다. 현장 관리자는 절차와 답을 작업자에게 전달해야 했고, 작업자 중에는 다른 언어를 읽는 사람도 있다.

접근 방식

그레인코프는 작업자가 새 앱을 쓰지 않아도 되도록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안에 AI 챗봇을 만들었다. 작업자의 질문에 답하고 영어로 쓴 절차를 다른 언어로 번역한다. 시범 운영은 10명으로 시작해 출시 약 두 달 뒤 130명으로 늘었다.

주요 수치

130 users시범 운영 사용자 수, 처음 10명에서 늘어난 수치, 출시 약 두 달 뒤언론 취재[1]

시사점

그레인코프는 작업자가 이미 쓰는 앱에 도구를 넣었다. 회사는 이를 시범 운영이라고 설명했고 성과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언론 취재

출처

출처 요약

[1]iTnews2024년 2월 12일

iTnews는 그레인코프가 현장 관리자와 임시 수확 직원을 위해 만든 팀즈 챗봇을 소개했다. 챗봇은 질문에 답하고 절차를 번역한다. 시범 운영 사용자는 약 두 달 만에 10명에서 130명으로 늘었다. 그레인코프는 AI의 다른 활용처도 검토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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