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광진GPT와 연계한 직원 제작 행정 AI 어시스턴트
광진구는 직원이 만든 AI 도구 6종을 도입했고 플랫폼 이용자가 25.6% 늘었다고 밝혔다
문제
직원들은 행정 업무를 하면서 문서를 고쳐 쓰고 근거 정보를 확인하는 데 시간을 썼다. 원본 출처도 확인해야 했다.
접근 방식
직원들은 문서 고쳐 쓰기와 로컬 파일 검색 등 행정 업무용 도구 6종을 개발했다. 법령, 통계, 건축물 정보 도구는 광진GPT와 연결됐다. 최종 책임은 직원에게 있었고 원본 문서를 확인해야 했다.
주요 수치
25.6%구가 밝힌 구 AI 플랫폼 이용자 증가율
시사점
직원이 만든 도구가 공동 행정 자원이 됐다. 플랫폼 이용자 증가는 시간 절감이 아니라 도입 정도를 나타낸다.
분류
- 규모
- 대기업
- 산업
- 공공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조직·업무 방식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자체 개발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Electronic Times2026년 7월 21일
전자신문은 이 도구들과 광진GPT와의 연계를 소개했다. 출처 확인과 직원의 책임이 요구된다고 보도했다.
[2]ZDNet Korea2026년 9월 16일
지디넷코리아는 광진구 직원 개발 도구가 전국 단위로 인정받았다고 보도했다. 플랫폼 이용자가 25.6% 늘었다는 구의 주장을 인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