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브
현장 기사용 챗봇 어시스턴트 윌슨
콜롬비아 가전업체 하세브, 기사용 챗봇으로 방문당 약 5분 절감 추산
문제
현장 기사가 수리하지 못하면 콘택트센터에 전화해 상담원이 도면과 매뉴얼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지원이 느려지고 재방문이 생겼다.
접근 방식
하세브 기사, 기술팀, 파트너사 iDATA가 매뉴얼, 도면, 서비스 이력을 정리했다. Copilot Studio와 Azure OpenAI로 윌슨을 만들어 기사가 방문 중 자연어로 질문할 수 있게 했다.
주요 수치
5 minutes기사 방문당 절감 시간(추산)
5,000 minutes일일 방문 1,000건 기준 하루 절감 시간(추산)
시사점
기사가 방문 중 매뉴얼과 서비스 이력을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방문당 5분을 줄인 것으로 추산됐다. 하세브는 일일 방문 1,000건 기준 하루 약 5,000분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Microsoft2024년 12월 18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세브 수리 기사가 방문 중 매뉴얼과 서비스 이력에서 답을 얻는 챗봇을 소개했다. 하세브는 방문당 5분을 절감한 것으로 추산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