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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공2026 – 진행 중

국세청

홈택스 세무전문 AI 챗봇

국세청 생성형 AI 챗봇이 첫 신고 기간에 이용자를 20% 늘리고 1인당 질문 수를 줄였다

진행 중회사 발표

문제

부가가치세 신고와 연말정산은 짧은 기간에 수많은 납세자가 몰리고 비슷한 질문이 반복된다. 국세청의 기존 홈택스 챗봇은 신고 기한이나 납부 방법 같은 정해진 질문에 답했고 2023년 상담 187만 건을 처리했지만, 세법 질문에 대화로 답하지는 못했다.

접근 방식

국세청은 2026년 1월 세무전문 생성형 AI 챗봇을 개발해 2월까지 부가가치세 신고와 연말정산 분야에서 시범 운영했다. 답변은 세무서가 검증한 상담 사례와 신고 안내서를 근거로 하고 최신 개정 세법과 예규를 반영하며, 부정확한 답변과 세법과 무관한 질문은 가드레일로 막고 직원이 응답을 검증한다. 국세청은 2026년 4월 발표에서 5월 1일부터 종합소득세와 근로·자녀장려금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28년부터 주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개시하는 65개 과제의 'AI 대전환' 계획에 포함됐다.

주요 수치

1.92026년 시범 운영 1인당 질문 수(전년 2.6건)회사 발표[1][2][3]
+20%부가세·연말정산 기간 챗봇 이용자 증가율(4만3027명→5만1670명)회사 발표[1][2][3]

시사점

국세청은 1인당 질문 수 감소를 성과로 제시했으며, 한 번에 해결되는 문의가 늘었을 가능성이 있다. 검증된 내부 자료와 직원 검토를 썼으며, 공개 수치는 두 달간의 시범 운영 결과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국세청은 AI를 어떻게 활용할까
    Tax Watch2024년 1월 19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Money Today2026년 4월 23일

2026년 1~2월 부가세와 연말정산에 먼저 적용한 생성형 AI 챗봇을 5월 1일부터 종합소득세와 장려금으로 넓힌다는 국세청 발표를 전한다. 이용자가 20% 늘고(4만3027명→5만1670명) 1인당 질문 수는 약 26% 줄었다(2.6건→1.9건)고 제시한다. 검증 자료 기반 답변, 가드레일, 직원 검증과 65개 과제의 AI 계획도 설명한다.

[2]News Seoul2026년 4월 23일

뉴스서울은 챗봇 확대 계획과 이용자 증가, 1인당 질문 수 감소를 전한다. 답변이 법령정보시스템과 연계된 예규를 근거로 제시하고, 2027년부터 AI 전자신고와 AI 세무상담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인다.

[3]KIDD (Sanup Ilbo)2026년 4월 24일

산업일보는 시범 운영 결과(이용자 5만1670명, 20% 증가, 1인당 질문 2.6건→1.9건)와 5월 확대 계획을 전한다. AI 대전환 계획의 65개 과제와 2028년부터 단계적 서비스 개시도 언급한다.

[4]Tax Watch2024년 1월 19일

6개 분야에서 24시간 답변하던 기존 홈택스 챗봇이 2023년 상담 187만 건을 처리했고 연말정산·종합소득세·장려금 문의가 많았다고 전한다. 세법과 예규, 판례를 학습한 생성형 AI 상담을 도입하려는 당시 국세청 계획도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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