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중국항공·여행2019 – 진행 중

항저우 사파리파크

연간 회원 대상 안면인식 입장

항저우 사파리파크는 안면인식 입장을 강제했다가 방문객의 생체정보를 삭제하고 1,000위안 남짓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실패·중단감독기관·감사·판결

문제

항저우 사파리파크는 연간 회원에게 새 보안 요건으로 안면인식을 도입했다. 입장 정책은 얼굴 인식을 해야 출입할 수 있도록 했다.

접근 방식

공원은 2019년 안면인식을 거부하는 고객은 입장할 수 없다고 회원들에게 통지했다. 연간 회원 궈빙이 소송을 냈다. 1심 판결은 그의 얼굴 정보 삭제를 명령했고, 2021년 4월 항소심 판결은 지문 삭제도 명령했다.

주요 수치

just over 1,000 yuan방문객에게 명령된 배상금, 식스스톤 보도 기준감독기관·감사·판결[1]

시사점

법원은 방문객 개인에 대한 구제를 명령했다. 공원 전체에 안면인식 금지를 명령하지는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감독기관·감사·판결

출처

출처 요약

[1]Sixth Tone2021년 4월 26일

식스스톤은 안면인식 입장 강제에 맞선 궈빙의 소송을 보도했다. 법원은 그의 생체정보 삭제와 1,000위안을 넘는 배상을 명령했으나 공원의 더 넓은 기술 사용은 금지하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