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대전 메가허브 AI 택배 인식·분류
한진 대전 메가허브가 하차 라인 80곳에서 택배 분류를 자동화했다
문제
택배는 포대와 포장 묶음 등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이었다. 이전에는 작업자들이 하차 라인에서 화물을 분류했다.
접근 방식
포스코DX는 자사 이미지 인식 AI를 한진 대전 메가허브에 설치했다. 시스템은 하차 라인으로 들어오는 화물을 크기별로 분류했다. 별도의 비전 싱귤레이터가 들어오는 택배를 분석해 한 줄로 세워 다음 분류 단계로 보냈다.
주요 수치
80택배 분류를 자동화한 하차 라인 수, 포스코DX 발표
시사점
AI는 더 큰 컨베이어 운영 속에서 택배 인식과 정렬을 맡았다. 포스코DX는 AI로 인한 인력 절감 효과는 수치로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Yonhap News Agency2024년 2월 20일
포스코DX는 자사 AI 분류 시스템이 하차 라인 80곳의 작업을 자동화했다고 밝혔다. 비전 기반 택배 정렬 기술도 설명했고, 1월 가동을 시작한 허브가 명절 최대 물량을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