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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금융·보험2019 – 진행 중

한화손해보험

알파 언더라이팅 보험 심사

한화손해보험은 알파 언더라이팅과 심사 담당자의 판단이 95% 이상 일치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언더라이터가 경미한 질병이나 사고 이력이 있는 건을 포함해 가입 신청서를 하나씩 검토하고 승인해야 했다. 이 확인이 끝날 때까지 신청자는 기다려야 했다.

접근 방식

한화손해보험은 머신러닝으로 알파 언더라이팅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예측한 심사 결과를 근거와 함께 제시했다. 개발은 2019년에 시작됐고, 첫 적용 대상은 간편심사보험과 운전자보험이었다.

주요 수치

95%+간편심사보험에서 사람의 심사 결과와 일치한 비율(한화손해보험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일치율 수치는 간편심사보험에서 나온 것이다. 보험사가 적용하려던 모든 상품의 성능을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분류

규모
대기업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Asia Times2020년 10월 13일

아시아타임스는 한화손해보험이 자체 개발한 심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한화손해보험은 간편심사보험에서 500개가 넘는 변수로 학습시킨 뒤 사람의 판단과 95% 이상 일치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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