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축법규 사전 검토를 위한 멀티 에이전트 AI 시스템 시범 사업
희림의 시범 AI, 건축법규 사전 검토를 3~5일에서 30분 이내로 줄였다
문제
희림은 건축 설계의 법규 사전 검토에 3~5일이 걸렸다. 검토 대상에는 용도지역, 용적률, 피난 시설 등 많은 규정이 포함된다.
접근 방식
메가존클라우드가 AWS 서울 리전의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에서 총괄 에이전트 1개와 전문 에이전트 5개로 이뤄진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만들었다. 에이전트는 PDF 전처리, 사업 분석, 지구단위계획, 법규 검토, 설계 기준을 맡는다. 시스템은 8개 분류의 38개 항목을 점검한다. 시범 사업은 2026년 4월 22일 끝났다.
주요 수치
under 30 minutes법규 사전 검토 시간, 기존 3~5일에서 단축, 메가존클라우드 발표
86%최적화 후 1회 전체 검토 실행당 비용 절감, 초기 개발 단계 대비, 메가존클라우드 발표
38 items in 8 categories시스템이 자동으로 점검하는 항목 수
시사점
앞선 검토 결과를 재활용해, 설계 변경 뒤 재검토가 첫 검토보다 훨씬 짧아졌다. 수치는 시범 사업과 AI 공급업체가 밝힌 것이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한국경제TV2026년 4월 22일
메가존클라우드와 희림이 마친 시범 사업을 전했다. 시간이 3~5일에서 30분 이내로 줄었고, 재검토는 5~10분이며, 실행당 비용이 86% 줄었다고 밝혔다. 에이전트 설계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