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미국유통·이커머스2024 – 진행 중

헤리티지 그로서스 그룹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 기반 판매시점 데이터 허브 '루시드 데이터 허브'

헤리티지 그로서스, 두 달 만에 판매 데이터 허브 구축하고 최소 50만 달러 절감 주장

성과 확인공급사 사례공급사 자료 ↗

문제

인수합병으로 매장이 115개로 늘면서 판매시점 데이터가 서로 다른 ERP 시스템에서 들어왔다. 기존 방식의 데이터 정리는 너무 느렸고 경영진은 판매 데이터에 빠르게 접근해야 했다.

접근 방식

헤리티지는 컨설팅사 아다스트라와 마이크로소프트 패브릭으로 중앙 데이터 레이크를 만들었다. 애저 오픈AI 서비스로 3년치 과거 데이터 분류를 자동화했다. 목표는 6개월 이내였으며 이 규모의 프로젝트는 보통 1년 반 이상 걸린다.

주요 수치

$500,000루시드 데이터 허브와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으로 얻었다는 절감액(최소)공급사 사례[1]
3 billion분석한 품목 거래 건수(판매시점 데이터 1.3테라바이트)공급사 사례[1]
2 months구축에 걸린 기간(목표는 6개월 이내)공급사 사례[1]

시사점

과거 데이터 분류를 자동화해 구축 기간을 줄였다. 헤리티지와 아다스트라는 최소 50만 달러를 절감했다고 밝혔지만 산출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근거
공급사 사례

출처

  1. Heritage Grocers Group: Microsoft Fabric
    Microsoft Customer Stories2025년 2월 24일공급사 자료

출처 요약

[1]Microsoft Customer Stories2025년 2월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6개 주에서 식료품점을 운영하는 그룹이 인수 후 판매시점 데이터를 한곳에 모은 과정을 설명했다. 구축 기간, 데이터 규모, 절감액을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0월 25일 · 수정일 2026년 10월 25일
사례 페이지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