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생물 서열의 항균 펩타이드 AI 선별
호남권생물자원관 연구진은 AI로 단백질 서열 약 2만 8,000개를 항균 후보 11개로 좁혔다
문제
연구진은 방대한 생물 서열 가운데 유망한 항균 펩타이드를 찾아내야 했다.
접근 방식
생물자원관은 전남대학교, 인실리코젠, 한국식품연구원과 협력했다. AI가 단백질 서열에서 항균 후보를 선별했고, 연구진은 이어서 실험을 진행해 2025년 1월 펩타이드 특허를 출원했다.
주요 수치
~28,000선별한 단백질 서열(생물자원관 발표)
11후속 실험 대상으로 고른 항균 후보(생물자원관 발표)
시사점
AI는 실험에 앞서 후보를 고르는 일을 거들었다. 결과물은 연구 성과이며, 상용화는 아직 앞으로의 일이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Newsis2025년 3월 5일
뉴시스는 2023년 시작된 연구 사업에서 생물자원관이 진행한 AI 선별과 후속 실험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약 2만 8,000개 서열에서 후보 11개를 골랐고 이후 특허를 출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